1. 부자의 뇌를 만드는 질문
답을 가르치지 말고 질문하게 하라 -탈무드-
유대인은 질문교육을 한다. 질문의 힘은 강하다. 질문은 생각의 힘을 길러준다. 반대로 생각을 해야 질문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질문은 적극적 사고의 동기이자 결과이다. 소극적 사고는 뇌가 정보만 받아들이는 차원이다. 이때는 뇌의 후두엽이 활성화된다. 질문을 통해 적극적인 사고를 할 때 전두엽이 활성화된다. 즉, 질문은 부자의 뇌를 자극한다.
경영전문가 이홍 교수는 '인간은 어떻게 생각할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다음과 같이 답한다. '그 방아쇠는 바로 질문이다. 질문이 생기면 사람은 뇌의 전두엽이라는 곳을 쓰게 된다. 전두엽은 이마 부위에 자리 잡고 있는데, 질문이 생기면 활성화된다.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에게 한국인 엄마는 '선생님 말씀 잘 들었어?' 라고 묻고, 유대인 엄마는 '오늘은 무슨 질문을 했니? 라고 묻는 다는 말이 있다. 실제 근거가 있는 말이다. 이 예화의 주인공은 이시도르 라비라는 유대인 과학자이다. 1944년 핵 자기 공명 기술을 개발하여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인물이다.
라비의 어린 시절은 부유하지 않았다. 미국으로 이민 온 그의 부모는 뉴욕 빈민가 브루클린에 정착한 후 라비를 낳았다. 하지만 가난도 자녀의 성공을 향한 유대인 엄마의 열정을 멈추지 못했다. 라비는 인터뷰에서 훌륭한 과학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학교가 끝나서 집에 가면 다른 어머니들은 한결같이 오늘 학교에서 무얼 배웠느냐고 물었습니다. 하지만 제 어머니는 오늘은 학교에서 무얼 질문했는지 궁금해하셨어요. 어머니의 물음이 오늘날 저를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학교에서 무슨 질문을 햇니?' 라는 엄마의 질문이 어린 라비의 가슴에 심겼다. 엄마의 질문 씨앗은 또 다른 질문을 낳았다. 아이는 마음속에 '어떤 질문을 할까?' 라는 또 다른 질문을 늘 품고 있었다. 질문은 수많은 질문을 만들어 냈다. 어렸을 때부터 질문하는 습관을 소유한 라비는 과학자가 되어 무수히 많은 과학적 질문들을 품게 되었고, 그 답을 찾아갔다. 질문은 창조의 씨앗이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 끝에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노벨 물리학상까지 받은 것이다.
질문은 새로운 관점을 창조한다. 상황과 사물을 다르게 보는 눈을 가진 아이는 남과 다른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다. 유대인은 자녀의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주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함께 대화한다.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 세상을 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가진 아이는 자기 주도형 공부는 물론, 스스로 멋진 인생을 개척해 나간다. 그리고 부자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세 가지 자질인 판단력, 분별력, 통찰력을 갖춘 21세기형 리더로 성장한다.
유대인의 질문은 두 가지로 집약된다. 바로 '왜?' 와 '어떻게?' 이다. 그들의 질문은 처음에는 '왜?'에 무게가 실리지만 '어떻게?'와 연결되어 있고, 점차 무게중심이 후자로 이동한다.
왜?
특히 유대인의 '왜?' 질문법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부자의 뇌를 만드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 끊임없이 '왜'라고 질문하기이다 아인슈타인은 한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10년 동안 계속 생각했다고 한다. 반복적 사고는 부자의 뇌를 활성화한다. 이홍 교수는 '전두엽을 자극하는 가장 강력한 질문이 '왜'다. '왜'는 능히 인간 언어의 여왕이라고 불릴 만하다'고 말한다. '왜?'라는 질문은 문제 인식 단계이다.
어떻게?
문제를 인식한 후에는 그 다음 단계인 문제 해결을 위한 '어떻게' 질문으로 이어진다.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질문한다. 세계적인 금융 컨설턴트이자 금융교육 회사 '리치 대드 컴퍼니'를 설립한 로버트 기요사키 역시 부자가 되기 위해서 질문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부자교육을 통해 기요사키를 부자로 키운 부자 아빠는 '그럴 형편이 안 된다' 는 말은 절대 입 밖으로 내지도 못하게 했다. 대신 '어떻게 하면 그럴 형편이 될 수 있을까? 라고 질문하도록 가르쳤다.
'그럴 형편이 안 된다' 는 말에는 뇌의 사고가 필요 없다. 그걸로 끝이다. 하지만 '어떻게 그럴 형편이 될 수 있을까?' 라고 질문하는 순간 전두엽은 활성화된다. 반복적으로 같은 질문을 하고, 같은 생각을 하면 뇌에 부자의 길이 만들어진다. 어느 순간 그럴 형편을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한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그 질문이 자신의 내면에 존재했던 '부자'를 밖으로 끄집어냈다고 말한다. 질문을 할 때마다 자신이 부자라는 인식이 강화되었다고 덧붙였다.
역시 부자 아빠는 부자 아빠다! '어떻게'라는 질문 하나로 어린 기요사키 내면에 잠자고 있는 부자를 깨웠으니 말이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사고 과정을 통해 자녀의 두뇌에 부자의 길이 생긴다. 반복되는 질문은 그 길을 더욱 확실하고 뚜렷하게 만든다. 세상이 풀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부자는 어떻게 질문에서 탄생한다.
끊임없는 질문 연습하기
우리는 당장 질문으로 부자의 뇌를 훈련해 보자. 전두엽에 불이 반짝반짝 켜지도록 말이다.
'왜 유대인은 부자가 되었을까?'
하버드대학교 쑤린 교수는 유대인 부의 비결을 '생각의 차이'라고 말한다. 그들의 특별한 사고능력이 부의 차이를 만들었다는 말이다. 질문은 또 다른 질문을 낳는다.
'그들은 어떻게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가?'
쑤린 교수는 유대인들에게 돈을 버는 것은 생명과도 같다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삶 속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돈과 연결시켜 사고한다고 설명한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유대인은 언제 어디서나 그들의 지혜를 돈과 연결시킨다. 어떤 것이든 유대인의 손에 들어가면 돈과 인연을 맺는다. 그들은 일찌감치 문화와 예술을 포함한 모든 분야를 상품으로 만들었다. 유대인에게 돈을 버는 것은 하나의 신앙이자 삶의 목적이며 존재의 이유다.
쑤린 또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한다.
'왜 유대인은 '부'의 선구자인가?'
'언제 어디서나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지를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유대인의 생각공부이자 부를 축적하는 가장 순수한 생각 공부'라며 좋은 질문으로 훌륭한 답을 이끌어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유대인들은 끊임없이 질문했다. 어떻게 질문이 부의 사고를 가능케 했다. 하나의 질문이 삶 전체를 이끌었다. 그들의 영혼 속에 새겨진 이 질문은 삶 속에서 만나는 모든 상황과 사물을 돈과 연결하는 생각습관을 형성했다. 그 결과 수천 년 동안 전두엽을 자극하며 부자의 뇌를 가진 민족이 되었다.
마지막이 될 것 같은 질문 하나가 떠오른다. 답도 거의 동시에 따라온다.
'왜 그들은 늘 돈에 대해 생각했을까?'
죽음보다 두려운 배고픔과 가난의 고통을 겪은 그들에게 돈은 인간의 존엄성을 최소한이라도 지킬 수 있는 수단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을 최고로 유지할 수 있는, 모든 사람이 사랑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더 나은 세상을 꿈꾸기 때문이다.
2. 내면에 잠든 부자를 깨우라
자녀를 비교하지 말고 무시하지 말라. 자녀는 자녀의 삶을 살기 위해 태어난 것이다. -유대 격언-
초예측, 초격차, 초연결, 초의식, 초집중
요즘 '초'가 앞에 붙어 만들어진 신조어들이 인기다. '~넘다'. '~넘어서다' 라는 뜻이 포함된 접두어 '초'는 기존의 것을 넘어선, 비교할 수도 경쟁할 수도 없는 위대함을 나타낸다. 이 접두어는 평범한 단어들을 대단하고 매력적인 단어로 변신시키는 마법 같은 힘을 가졌다.
초능력! 예전에는 인간이 가질 수 없는 능력이라는 느낌 때문에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단어였다. 하지만 지금은 누구나 내면에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바로 잠재의식의 힘이다. 초능력, 즉 무한한 잠재력이 우리 자녀들에게도 있다. 로버트 기요사키에 의하면 잠재의식의 힘은 부자들이 절대 남들에게 알려주지 않는 부의 비밀이다.
'신은 모든 곳에 있을 수 없어 엄마를 만들었다'는 유대 격언이 있다. 엄마는 신처럼 위대하다. 신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본다. 자녀 안에는 보석이 숨어 있다. 그것은 무한한 부의 능력이다. 엄마는 자녀 안에 숨겨진 무한한 가능성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가 자라면서 스스로 깨달아야 하고, 그만큼 인생을 낭비하게 되는 것이다. 운이 나쁘면 아이만의 보석은 아무에게도 발견되지 않은 채 잊히고 말지도 모른다.
거대한 대리석 안에 이미 존재해 있던 다비드 상을 미켈란젤로만이 보았다. 당대 가장 유명했던 조각가들조차도 포기했던 다비드 상. 그러나 미켈란젤로에게는 돌덩어리에서 다비드가 아닌 부분만 제거하면 되는 일이었다.
모든 것은 제각기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으나 모든 이가 그것을 보는 것은 아니다. -앤디 워홀-
누군가의 눈에는 흉측하고 거대한 돌덩어리일 뿐이었고 누군가의 눈에는 아름답고 위대한 다비드 상이었다. 숨겨진 아름다움과 위대함을 통찰한 천재 조각가가 아니었다면 다비스 상은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영원히 흉측한 돌덩어리로 남아 있었을 것이다.
자녀 안에 잠든 부자가 있다. 자녀 안에 무한한 부의 능력이 숨어 있다. 그런데 그 능력을 한 번도 발휘하지 못한 채 다람쥐 쳇바퀴 돌듯 똑같은 일상을 반복해서 살아간다면 얼마나 슬픈 일인가? 우리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일에 쫓기고, 시간에 쫓기고, 돈에 쫓기고, 사람에 쫓기는 일벌레처럼 살아가는 모습은 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다.
모든 부모는 자녀의 행복과 성공을 바란다. 부모는 노후의 인생을 희생하면서까지 수입의 큰 부분을 자녀의 사교육에 투자한다. 그들이 성공한 삶,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제는 현재의 투자 방식으로는 자녀의 성공과 행복을 보장할 수 없다는 점이다. 과거에는 가능했지만 더는 아니다. 게임의 판과 법칙이 완전히 변했다.
무엇을 해서 먹고살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고민할 필요가 없다. 자녀 안에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깨우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아이 안에 이미 존재하는 힘이 부와 성공을 끌어당긴다. 유대인은 이러한 자연의 섭리, 우주의 원리를 알고 있었다.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것은 하나다. 보이지 않는 힘은 반드시 보이는 결과를 도출해 낸다.
자녀 안의 부자를 깨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유대인 부자교육이 그 길을 안내해 줄 것이다. 부자교육은 자녀 안에 숨겨진 능력들을 하나하나 깨워 나갈 것이다. 세상의 교육과 가치관들이 아이의 순수한 잠재력을 오염시키기 전에 엄마가 먼저 나서야 한다. 어릴수록 쉽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유대인 부자교육은 자녀 안에 있는 잠든 부자를 깨우는 교육이다. 자신만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내 진정한 부자가 되도록 돕는 것이 부자교육의 목표이다. 유대인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가장 탁월한 결과로 증명된 부자교육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이제 당신의 결단만 남았다. 결단하는 순간 하늘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유대인 부자교육이 혁신적 변화의 첫걸음을 안내할 것이다.
3. 부의 씨앗, 창조의 씨앗
미칠 정도록 멋진 제품을 창조하라. -스티브 잡스-
세상에서 가장 창의적인 CEO, 스티브 잡스. 한 사람의 창조력이 세상을 바꾸었고 새로운 문화를 탄생시켰으며 혁신 기업을 세워 엄청난 부를 창조했다. 결국 사람이 세상을 바꾸고 미래를 창조한다.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미래를 변화시키는 능력, 그것이 창조력이다.
창조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들이 있다. 유대인들은 신이 인간에게 이 행성을 선물로 주었기에, 끊임없는 창조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은 인간의 사명이라고 여긴다. 이는 '세상을 완성한다'는 개념인 '티쿤 올람' 사상이다. 유대인은 모든 사람에게 세상을 창조하는 무한한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한 유대인들의 창업 도전이 21세기를 주름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연간 강수량 400밀리미터의 척박한 땅인 데다가 적들의 틈에서 한시도 한눈팔 여유마저도 허락되지 않는 나라가 이스라엘이다. 그런 나라가 21세기 혁신을 리드하고 있는 저변에는 이런 종교적 신념도 한몫하고 있다 하겠다.
신이 인간에게 멋진 우주를 선물했다면 이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드는 것은 인간의 몫이라는 '티쿤 올람'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귀담아 들어야 할, 용기 있는 사상이 되리라 생각한다.
창조국가, 창조사회, 창조경제, 창조경영, 문화창조. 바야흐로 창조의 시대다. 창조력은 '부와 성공'을 만들어내는 힘이다. 창조력이 뛰어난 한 사람이 기업을 살리고, 국가를 살린다.
유대인은 아이 안에 있는 무한한 창조력을 깨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자녀가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교육한다. 아이 스스로 자신이 창조적 존재임을 깨닫고 자신의 잠재력을 믿을 때, 기적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이것은 우주의 법칙이다. 유대인 엄마는 오늘도 아이의 영혼에 창조의 씨앗을 심는다.
'너는 창조적인 존재로 태어났단다.
네 안에는 세상과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이 있어. 그 힘을 '창조력'이라고 하지.
네가 이 땅에 온 이유는 그 힘으로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란다. 사람들이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무엇이든지 즐겁게 도전해 보렴.
창조의 기쁨을 한껏 누리며 행복하게 살아라. 그리고 모든 사람과 그 행복을 나누어라.'
나라 없이 쫓겨 다니던, 2,500년 동안, 온갖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유대인 부모는 자녀의 영혼에 창조의 씨앗을 심었고 더 나은 세상을 꿈꾸게 했다. 엄마는 아이가 세상에 온 이유를 가르쳤다. 삶의 목적이 분명한 사람으로 키웠다. 그리고 실제로 탁월한 결과를 창조했다.
이스라엘은 대한민국 면적의 1/5, 전체 인구 800만 명(세계 인구의 0.1퍼센트)에 불과한 작은 나라지만 창조의 힘으로 다음과 같은 눈부신 결과를 이루었다.
-전 세계 벤처 투자의 30퍼센트가 집중되는 나라
-특허로 수천억 수입을 벌어들이는 히브리대학
-세계 100대 IT 기업의 80퍼센트 R&D 연구소가 몰려있는 나라
-세계 500대 기업의 경영진에서 유대인 비율 41.5퍼센트
-유럽 전체 창업보다 더 많은 창업을 하는 작은 나라
-미국 나스닥 시장 세계 상장 기업의 40퍼센트가 이스라엘 기업
고난 속에서도 아이의 영혼에 심은 창조의 씨앗은 멋진 나무가 되어 많은 열매를 맺었다. 유대인 엄마의 힘은 강하다. 마인드파워 전문가 조성희 대표의 표현이 떠오른다.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거의 힘이 훨씬 더 강력하다. 보이지 않는 땅 속 사과 씨앗이 보이는 땅 위 사과 열매를 창조한다.
창조미래의 다음 주인공, 대한민국!
창조력은 인류 발전의 원동력이다. 산업사회와 비교해 보더라도 지금 우리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세상에 살고 있다. 경제, 문화, 정치, 의료 모든 분야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고 변화 가운데 기회가 있고, 기회를 잡는 사람이 부와 성공을 얻는다.
지금은 초연결 시대다. '디지털 행성'이라고 불리는 가상세계 역시 인간의 창조물이다. 이 행성에서 세상 모든 사람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이제 여기는 부가 모이는 장소이며 부의 대이동이 예측되는 곳이다.
이것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세상의 모습이다. 자녀들을 새로운 미래의 창조자로 준비시켜야 한다. 자녀 안에 잠자고 있는 창조력을 깨워야 한다. 창조력은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힘이지 세상을 바꾸는 힘이다.
대한민국 역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창조력을 가진 민족이다. 세상을 바꾼 아이디어들이 한국에서 먼저 시작되었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페이스북 이전에 우리에게는 싸이월드, 아이러브스쿨이 있었고 유튜브 이전에 우리에게는 판도라 TV가 있었으며 스카이프보다 전에 우리에게는 다이얼패드가 있었다.
마크 저커버그가 싸이월드를 보고 페이스북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주장도 있다. 그 외에 수많은 아이디어들이 자랑스러운 한국인에게서 탄생했다. 세상에서 가장 창의적인 민족이지 않은가! 우리 아이들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자녀들이다.
꿈꾸는 사람이 기적을 만든다.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 함께 꿈을 꾸자. 혼자 꾸면 꿈일 뿐이지만 함께 꾸면 꿈은 더 빠르게 현실이 될 것이다.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미친 사람들이 결국은 세상을 바꾼다. 다르게 생각하라 -1997년 애플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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