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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크릿 1. 기분 좋아지는 방법 이 책은 2007년도에 출판되었고 지은이는 론다 번이고 김우열 님이 번역했어요. 가격은 12000원입니다. 나온 지 꽤 됐는데 이 책이 출판했을 당시에 읽고 책장에 놔뒀다가 최근에서야 다시 한번 더 읽게 됐어요. 그동안 집안 정리 책 정리하면서 수많은 물건과 책들을 기부했지만 이 책만큼은 가지고 있고 싶었거든요. 보면서도 요즘에 나오는 부를 끌어당기는 책들과 참 비슷하다는 점도 많고 가지고 있기 잘했구나 가끔씩 살다 보면 좋은 거지만 잊고 살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 생각을 고쳐 먹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게 하는 책입니다.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것처럼 좋은 기분을 느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경우 나만의 기분 좋아지는 목록을 만들어 우울하거나 기분이 울적.. 2022. 6. 15.
별에서 온 그대 21회 1. 이별 내가 아는 시간 속에 당신도 내가 모르는 시간 속의 당신도 사랑해. 400년 전 낯선 별에 오게 된 처음부터 지금까지 철저하게 지켜온 원칙이 있었습니다. 잃어버렸을 때 견디기 힘든 것이라면 처음부터 갖지 말자 난 언젠가 떠날 것이고 떠날 땐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으니 물건이든 사람이든 소유하지도 사랑하지도 말자. 잘 지켜왔는데 마지막 3개월 모든 게 무너졌습니다. 언젠지 모르겠지만 그녀가 좋았고 갖고 싶어 졌고 잃어버릴까 두려워졌습니다. 그녀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있고 이 운명을 이길 수 있을까요. 속보 혜성 딥사우스 궤도이탈 운석도 떨어지는데 소원 빌까 하는데 어이없다면서 빌죠. UFO가 오고 도민준 손이 사라지고 내가 사랑하는 천송이 추운데 여기저기 파인 거 입.. 2022. 6. 15.
별에서 온 그대 20회 1. 세미의 진심 송이가 안 가면 안 된다며 죽는다며 지금도 힘들다며 그러니까 가라고 난 이미 마음 정했어 네 옆에 있을 거야 나도 정했어 당신이 내 옆에 있다 죽으면 나도 죽어 당신이 어딘가에 살아있다는 사실만으로 살 수 있을 거 같다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것보다 그 편이 쉽다고 도민준은 너 혼자 만들지 않겠다고 방법을 찾을 거라고 하죠. 도민준에 관한 얘기가 TV에 나와요. 둘이 누워있는데 어떻게 보낼까 질렸다고 할까 휘경이랑 잘 먹고 잘 살 테니 가라고 할까 내 옆에 없다는 게 무서워서 죽음 무섭지 않냐니까 한 사람이 태어나서 자라고 늙어가고 죽어가는 모습을 아주 많이 봐왔어 결국은 죽을 텐데 왜 그렇게 악착같이 살까 한 발 떨어져서 바라본 지구인들의 모습은 한심하고 허무했어 죽기 위해 사는 사람은.. 2022. 6. 14.
별에서 온 그대 19회 1. 비밀을 알게 된 천송이 조선시대 허균이 도민준을 찾아와서 도술 부리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자 사라졌다 나타납니다. 정체를 드러내면 괴물일 뿐이라고 사랑하는 사람이 없지만 지금은 그렇다 해도 이 넓은 세상 긴 세월을 살다 보면 그런 사람 하나 나타날 수 있지 않겠냐고 때가 되면 본디 원래 있던 곳으로 간다고 마음 내줄 만큼 어리석지 않다고. 송이는 도민준의 일기 보고는 장 변호사를 만나요. 자기 별로 돌아가지 않으면 죽는다고 장 변호사도 추위 더위 느끼고 능력도 사라지고 송이가 알기 훨씬 전부터 많이 좋아했다고 마음 다치는 거 싫어서 많이 노력했다고 하죠. 도민준은 문을 통과해서 휘경이한테 갔는데 술 취한 휘경이가 초능력과 천송이 마음도 가졌고 부럽다고 합니다. 도민준은 난 네가 더 부럽다고 휘경이.. 2022.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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